웹툰 + 영화제의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 > News

본문 바로가기

News

News HOME


박연조닷컴 | News

뉴스 웹툰 + 영화제의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1회 작성일 26-03-22 20:17

본문

제2회 웹툰영화제 성료 및 지역과 테마에 따른 웹툰영화제의 활발한 개최

지난 11월 8일 롯데시네마에서 제2회 웹툰 영화제가 개최되었다. 

웹툰과 웹소설 관련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등이 함께 참여하고, 진정한 OSMU 축제로 기획, 진행되었다. 

웹툰영화제 장인보 집행위원장.웹툰영화제 장인보 집행위원장.

 

사실 웹툰과 영화 그리고 드라마는 지난 몇 년간 급격히 가까워진, OTT를 비롯한 글로벌 콘텐츠시대를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융합의 키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웹툰영화제는 스쳐가는 트랜드가 아닌 현재의 상황과 특징을 돌아보고, 미래의 전망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그리고 다양한 웹툰과 웹소설의 해외 진출 사례와 성공의 방법에 관한 신안산대학교 박연조 교수의 스페셜 강연도 개최되었다. 

박연조 교수의 스페셜 강연.박연조 교수의 스페셜 강연.

 

더불어 카카오 인기 웹소설인 <귀신잡느라 연차씁니다>를 드라마 또는 영화로 진행하기 위한 제작발표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웹소설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주)에버바이트 김수량 대표는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가운데, 다음 주목할 분야는 신인작가들의 신선한 감각이 돋보이는 웹소설 분야라고 본다. 영화를 비롯해 K-POP과 미디어아트 영역까지 한류를 전파해온 한국의 대표인 장인보 감독과의 협업으로, 앞으로 신인 웹소설 IP를 웹툰과 영화·드라마로 변환해 세계 무대에 전파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카카오 인기 웹소설인 '귀신잡느라 연차씁니다'를 드라마 또는 영화로 진행하기 위하 제작발표회.카카오 인기 웹소설인 '귀신잡느라 연차씁니다'를 드라마 또는 영화로 진행하기 위하 제작발표회.

다양한 글로벌&융합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웹툰영화제 집행위원장 장인보 감독은 한국의 웹툰과 웹소설이 세계시장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 활용으로 제작 진행할 수 있는 마켓시장을 열기위해 이런 축제를 만들었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이번 웹툰영화제 뿐만 아니라 지역과 테마를 상징하는 다양한 융합 페스티발이 본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지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린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은 ‘웹툰 더 무비 : 멀티 유니버스’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국내·외 유명 웹툰 작가 180명을 비롯 7개국 800개 작품 전시가 이루어졌으며 약 6,000여 명의 시민이 다녀가기도 했다. 

웹툰 + 영화/드라마라는 융합시대에 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12월 24일 열리는 울진웹툰영화제는 10월 2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웹툰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제 웹툰과 웹소설을 기반으로 하거나, 영화나 드라마로 확장하는 시도는 일상적이고, 글로벌화되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앞으로는 좀 더 세부적인 주제와 독특한 시선과 프로그램 그리고 일본,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작가와 작품 그리고 기업들이 함께 하는 콘텐츠 페스티발로 발전해가야 할 것이다. 콘텐츠와 미디어는 이제 하나의 축제만으로 수용하게는 그 다양성이 놀랍게도 확장된 시대이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 / 1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News 목록


구글 애널리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