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 만화의 비밀, AI와 함께 말레이시아에서 예비작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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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1회 작성일 26-03-22 20:32본문
… 'AI 기반 K-코믹스와 웹툰 크리에이터 체험 워크숍' 성료
- 현직 한국 웹툰 작가 및 교수진 직접 참여… 실무 중심의 체험형 교육 제공해
- 지난 2월 7, 8일 말레이시아 현지 유명 쇼핑몰과 국제학교에서 성황리 진행
지난 2월 7일, 8일 말레이사에서 'AI 기반 K-코믹스와 웹툰 크리에이터 체험 워크숍(AI-Based K-COMICS & WEBTOON Creator Experiential Workshop)'이 개최되었다.지난 2월 7일과 8일 이틀간 말레시아에서는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K-코믹스와 웹툰의 실제 제작 과정과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의 융합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워크숍이 열렸다.
지난 2월 7일(토) Zera 인터네셔널 스쿨 (Zera International School), 2월 8일(일) 이온 테브라우 시티(Aeon Tebrau City) 츠타야 서점에서 'AI 기반 K-코믹스와 웹툰 크리에이터 체험 워크숍(AI-Based K-COMICS & WEBTOON Creator Experiential Workshop)'이 개최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의 산업 전문 지식을 갖춘 현직 대학교수와 전문 웹툰 작가진이 직접 강사로 나서 산업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월 7일, 8일 말레이사에서 'AI 기반 K-코믹스와 웹툰 크리에이터 체험 워크숍(AI-Based K-COMICS & WEBTOON Creator Experiential Workshop)'이 개최되었다.1부 웹툰세미나, 2부 웹툰캠프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의 교육 총괄을 맡은 박연조 작가는, "K-코믹스와 웹툰 산업에서 활용되는 만화 및 웹툰 제작의 전체적인 흐름 파악"과 함께 "AI 기반의 캐릭터 디자인, 디지털 채색 및 편집 기술 체험" 및 "현재 산업에서 사용되는 최신 창작 툴- 메디방페인트 -의 실용적인 시연" 등을 포괄하여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 본인이 직접 창작한 예술 작품을 활용한 상품 ‘나만의 굿즈’ 제작과 함께 한국의 K-코믹스와 웹툰 교육 시스템 및 관련 산업으로의 진출 경로 소개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만화 및 웹툰 창작에 호기심이 있는 만 11세 이상의 학생은 물론, 학부모, 교육자, 예비 창작자 등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입문 프로그램으로 개최돼 말레시아 현지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해진다. 참가자들은 원활한 실습을 위해 개인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지참해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백경순 디렉터는 "본 프로그램은 한국의 산업 전문가의 노하우를 엿보며, 급변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산업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또한 백 디렉터는 이번 세션은 전 세계적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 웹툰(K-Webtoon)을 소개하고, 현대 콘텐츠 트렌드에 최적화된 디지털 창작 방식을 실무적으로 다루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면서, "이번 행사가 한국의 창의융합교육 시스템이 말레이시아 교육 현장과 결합하여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역사적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기획팀은 박연조교수팀과 함께 말레이시아 현지의 전문적인 창작 인력 확보를 위한 '웹툰 지도자 과정' 양성을 올해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창의융합 교육과 관련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덧붙였다.
채리티 탄의 작품과 굿즈.현장 체험에 참여한 말레이시아 현지인 채리티 탄(Charity Tan, 29세) 씨는 프로그램 종료 후 높은 만족감을 표하면서, "AI를 활용해 나만의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고, 실제로 제작된 굿즈의 완성도를 보니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월 7일, 8일 말레이사에서 'AI 기반 K-코믹스와 웹툰 크리에이터 체험 워크숍(AI-Based K-COMICS & WEBTOON Creator Experiential Workshop)'이 개최되었다.이어 그녀는 "이러한 혁신적인 창의 융합 교육 시스템이 말레이시아 현지에서도 더 널리 보급되어 많은 이들이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국의 선진 교육 콘텐츠 도입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내비췄다.
이번 워크샵이 빠르게 변화하는 K-코믹스와 웹툰 산업의 글로벌한 미래를 구축하고, 말레이시아에 그 기술과 감각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구축하는 훌륭한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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