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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웹툰강사, 공급보다 수요가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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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56회 작성일 23-05-0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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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규모 1조억 원 돌파, ‘나 혼자만 레벨업’, ‘신의 탑’ 같은 글로벌 히트작 탄생, 수십억 원을 버는 스타작가가 심심치 않게 등장하면서 웹툰 작가는 선망의 직업군으로 떠올랐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듯 교과 외의 활동으로 웹툰 강좌를 개설하는 중·고등학교도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교육을 담당할 강사풀이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

경북웹툰캠퍼스(이하 캠퍼스)는 지난 10월 성료한 웹툰PD 직무교육에 이어 웹툰 강사 육성과정을 3주에 걸쳐 4회 규모로 11월 3일 오픈했다. 캠퍼스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의 대중화와 인기에 힘입어 웹툰 산업이 확장되고, 이에 따라 웹툰 교육과 이를 수행할 강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마련한 과정이다.

웹툰강사는 꼭 웹툰작가여야 할까. 그렇지 않다. 이번 육성과정의 강사인 박연조 대표는 “잘 그리는 것보다 잘 그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강사의 역량”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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